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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찜, 2022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
    • 관리자  조회 : 128회  등록일 : 22-08-05 18:07

    기영에프앤비 찜닭 프랜차이즈 '두찜'이 매경미디어그룹에서 개최한 '2022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2년 연속 선정됐다.

    매일경제신문에서 매년 진행하는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는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1만 1218개의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대상으로 업종별 대표 브랜드, 가맹본부의 경쟁력, 프랜차이즈 산업과 국민 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한 공로 등을 고려하여 선정한 100개 브랜드를 시상한다.

    올해 또한 각 업종을 대표하는 브랜드들이 총망라됐으며, 그 중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빛을 발한 국내 최고 프랜차이즈 업체 100곳이 2022년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로 선정됐다.

    임영균 교수(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심사위원장)에 따르면 올해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은 사업 실적은 물론 급변하는 시장 환경을 고려해 4차 산업혁명으로 대변되는 혁신 트렌드와 부합성, 코로나19 등 위기 상황 대응역량, 가맹점과의 상생협력·갈등관리 노력 등에 대한 평가를 토대로 이루어졌다.

    두찜은 코로나19의 완화로 배달 시장이 하락세를 보이자, 배달전문점 위주로 운영되던 기존 방침을 벗어던지고 홀 운영을 확대하는 등 시장 흐름에 맞추어 발 빠르게 대응했다. 또한 원팩 포장된 액상 소스를 사용, 먹거리 걱정이 늘어나는 여름철에도 한결같이 소비자에게 위생적인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또한 두찜은 가맹비, 교육비, 로열티 등 프랜차이즈 가맹 사업 초기에 드는 비용을 전면 면제, 창업 초기 비용 부담을 줄여 가맹점주의 매출 극대화를 돕는 '6無정책'으로 가맹점과의 상생협력을 실현하고 있다.

    이 밖에도 두찜은 트렌디하고 다양한 메뉴,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맛, 소비자 눈높이에 맞춘 마케팅 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활동을 바탕으로 소비자와 가맹점주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는 두찜은 서울 진출 5년 만에 전국 600호점 돌파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외식 프랜차이즈 기영에프앤비 강인규 대표는 "2021년에 이어 2022년에도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를 만족시키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영에프앤비는 전국 1,000여 개의 가맹점을 둔 대형 외식 프랜차이즈로, 찜닭 브랜드 ‘두찜’ 외에도 떡볶이 브랜드 ‘떡참(떡볶이 참 잘하는집)’, 숯불치킨 브랜드 ‘기영이 숯불두마리치킨’ 가맹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출처 : IT비즈뉴스https://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4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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